7살 찬영이의 유일한 친구 엄마의 휴대폰
뚝방촌 어르신의 괴로운 여름을 부탁해!
올해는 입학식에 꼭 가고 싶어요.
우리 엄마의 보호자는 “나”예요.
‘한국’은 나의‘조국’입니다.
여전히 꿈속을 헤매는 나의 아들에게…
푸에고 화산 폭발! 사망자와 부상자는 계속 늘어나는 중!
찢겨진 아들의 얼굴 찢겨진 엄마의 행복
고추장과 맨밥, 배고픈 삼 남매의 저녁
 참여기부 더보기 >  
배냇저고리 캠페인
 나눔/봉사/후기 더보기 >  
하영이와 예준이 남매에게 새 보금자리가 생.. 하영이와 예준이 남매에게 새 보금자리가 생..
 사랑밭 소식 더보기 >  
[보도] [보도기사] ‘블라인드’ 봉사단, 지역아동.. [보도] [보도기사] KB손해보험, 폐지 수거 어르신 .. [보도] [보도기사] 아이젠트리(주), 함께하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