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과 맨밥, 배고픈 삼 남매의 저녁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엄마가 되어버린 나
영웅의 삶, 끝나지 않는 고통
800그램 작은 천사, 하늘이
남들, 다 가는 여행 나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손으로 전하는 소원
안녕, 파앗 쏘헤인!
9월 1일부터 6박 8일, 케냐로 떠나볼까요?
나는 대야면에 사는  정길자입니다.
 참여기부 더보기 >  
배냇저고리 캠페인
 나눔/봉사/후기 더보기 >  
어두운 얼룩 대신 희망의 선율 가득! 사춘기.. 어두운 얼룩 대신 희망의 선율 가득! 사춘기..
 사랑밭 소식 더보기 >  
[보도] [보도기사] 삼성그룹-사회복지공동모금회-함.. [보도] [보도기사] 디렉터파이, 아름다운 엄마들을.. [보도] [보도기사] 함께하는 사랑밭, 포항 지진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