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님들의 사랑과 성원으로 이노센트에게 새 심장이 생겼습니다.

2017-03-15 오후 4:09:07


지난 1월 이노센트의 승모판막폐쇄부전을 치료하기 위해 이노센트 모자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이노센트의 수술비는 가난한 엄마로서 상상도 못할 금액이었습니다. 

“밥 한번 배불리 못 먹어 본 내 아들을, 잠 한번 편히 누워서 못 잔 내 아들을 제발 살려주세요" 



엄마의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노센트 모자의 간절함이 한국의 후원자님들께 닿아 수술금액의 상당부분이 모금됐습니다.



3월 13일, 마침내 이노센트는 그의 새 삶이 시작될 인공판막치환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후원자님들의 응원에 3월 13일 오전 7시에 진행된 이노센트의 심장판막치환술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어려운 수술을 견뎌낸 이노센트는 이제 병원에서 한 달간 입원해 회복 기간을 가집니다. 
앞으로 이노센트는 혈전방지용약을 평생 복용해야 하며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인공판막의 상태를 검진 받아야 합니다.
죽음의 고비에서 희망의 삶을 선물 받은 이노센트는 후원자님들의 사랑과 응원을 온 가슴으로 느끼며 심장이 뛸 때마다 한국의 후원자님들을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간다 소년 이노센트에게 새 심장을, 새 삶을 선물해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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