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이 어머님은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혼 후 얼마 전까지 직장생활을 하며 가정을 꾸려나갔지만

교통사고 후 후유증으로 직장을 잃었습니다.

배운 일을 토대로 새로운 일을 계획했지만 남은 것은 부채와 실패감 뿐입니다.


새로운 가정을 꿈꾸며 만난 희연이 아버지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습니다.

어린 희연이를 보면 안쓰러운 마음과 함께 버림받고 남겨졌다는 배신감도 느껴집니다.


누수와 결로현상으로 곰팡이가 가득한 방, 

아이들이 아토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 누수공사를 하고 벽지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초수급비로 생활하기에도 빠듯해 어렵기만 한 상황입니다.

육아와 건강문제로 구직도 힘든 희연이 어머니.. 

희연이 가정이 희망을 가지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결연맺기